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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2-26 오전 12: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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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타고 클래식 강변 나들이를~



닥터만 콘서트홀은 북한강변에서 클래식 공연과 연주자와의 와인파티를 함께 봄맞이 닥터만 금요음악회를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개최한다.

3월 2일에는 줄리어드 음대 출신으로 첼리스트 장한나의 첫 번째 스승인 단국대 음대 홍성은 교수 초청 첼로 연주회가 열리고, 9일에는 젊은 신예 연주가 임재홍(바이올린), 김해은(첼로), 현영주(피아노)로 구성된 임풀스 트리오 초청 공연이 이어진다.

또 3월 14일에는 '화이트데이 러브송' 콘서트로 지난 발렌타인 데이 콘서트로 좋은 반응을 얻은 바리톤 임준식, 소프라노 고선애가 다시 한번 아름다운 노래을 들려주며, 특별한 프로포즈의 기회를 제공하고, 23일에는 최영미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여성노숙 쉼터 마련를 위한 '쉼표를 위한 에뛰드' 공연이 열린다.

저녁식사와 함께하는 패키지 상품으로 모차르트 패키지(5만 9천 원), 슈만 패키지(3만 9천 원)가 준비된다.

▲ 문의 : 왈츠앤 닥터만 ☎ 031)576-6051